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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삼성전자, 테두리 없는 폰 나온다…3분기 출시 전망
기사입력 2012.02.23 17:13:48 | 최종수정 2012.02.23 19:5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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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베젤이 없는 스마트폰을 개발했다. 삼성은 출시 시기를 두고 막판 조율 중이며 이르면 2분기, 늦어도 3분기께에는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전망이다.

23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베젤리스폰 `갤럭시 B(가칭)` 개발에 착수해 최근 성능 테스트를 마쳤다.

베젤은 휴대폰 테두리부터 디스플레이가 시작되는 부분까지의 틀을 의미한다. 쉽게 말해 디스플레이를 제외한 스마트폰 테두리다.

갤럭시 B는 음성 리시버와 카메라가 들어가는 상단 부분을 제외하곤 베젤이 없다. 같은 인치의 휴대폰과 비교해 보다 큰 화면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휴대폰 테두리를 좁게 하는 것은 LCD에서 활성화한 기술로 AMOLED에는 구현하기 어려웠지만 최근 프레임을 최대한 얇게 처리한 내로 베젤 기술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김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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