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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소원을말해봐` 이후 활동계획은?
기사입력 2009.08.15 18: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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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15일 MBC `쇼! 음악중심` 굿바이 무대를 끝으로 `소원을 말해봐`의 2개월 간의 공식 활동을 모두 마무리해 향후 행보에 대한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소녀시대는 지난 6월 `소원을 말해봐`가 수록된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앨범판매 10만장을 기록하고 KBS 2TV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 지상파 가요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성공적인 활동을 펼쳤다. 특히 `Gee` 열풍 당시 스키니진의 유행에 이어 핫팬츠 등 패션 아이템과 `소원을 말해봐`의 안무인 일명 제기차기 춤 등이 대중들에게 크게 어필했다는 평이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소녀시대가 `소원을 말해봐` 활동이후에도 현재의 DJ, MC 등 개별 활동과 예능프로그램들은 꾸준히 계속될 예정이다"며 "특히 `Gee`에서 `소원을 말해봐`까지 활동을 이어오며 소녀시대라는 그룹의 대표색 뿐 아니라 멤버 개개인의 캐릭터들이 충분히 어필한 만큼 각자 자신들에게 맞는 영역에서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소속사 SM 측은 "이번 `소원을 말해봐`가 활동이 전무했음에도 불구하고 필리핀에서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태국, 중국 등 아시아팬들의 관심이 꾸준했다"며 "이에 대한 보답차원의 이벤트나 프로모션 등을 고려하고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세우지 못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SM 측은 "하지만 소녀시대 멤버들 모두 `Gee`이후 한 번도 제대로 된 휴식을 갖지 못한 만큼 무리하지 않은 선에서 스케줄을 조절해 모두 충분한 휴식을 갖도록 할 계획이다"며 "멤버들 역시 재충전과 자기발전을 위한 시간을 필요로 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라고 덧붙였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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