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갭 이미지이메일 전송갭 이미지리스트
섹션 타이틀 이미지
더콰이엇 4집 앨범, 평론가-네티즌들로부터 연이은 호평
기사입력 2010.04.05 08:41:53
보내기
기사 나도 한마디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더콰이엇의 4집 앨범이 평론가들과 네티즌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가운데, `네이버 오늘의 뮤직`에 선정되어 또 한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3년 만에 정규 앨범 `콰이어트 스톰:어 나이트 리코드`(Quiet Storm:A Night Record)를 발매한 더콰이엇은 언더그라운드 힙합 레이블 소울 컴퍼니 소속. 그간 힙합솔로 앨범 및 프로젝트 앨범을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대중음악상 김봉현 선정위원은 이번 앨범에 대해 "`단정하고 단단한 아날로그 비트`와 `1인칭 기반의 자전적 가사`로 상징되는 더콰이엇의 스타일은 이번에도 대체로 유지되고 있다"며 "이전의 작품들과는 달리 외부 프로듀서의 비트에 앨범의 절반을 할애했다는 점은 사운드의 공을 `비트 메이커 더 콰이엇`이 온전히 전부 가져갈 수는 없음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다르게 보면 이 모든 것은 앨범을 관리하고 지휘한 `음악 감독 더 콰이엇`의 역량"이라고 호평했다.

또 `오늘의 뮤직` 윤형석 선정위원은 "더콰이엇에게서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그가 탁월한 비트메이커라는 점"이라며 "언더와 오버를 막론하고 여러 앨범의 크레디트에 오르내리는 더 콰이엇의 이름은 분명 그의 뛰어난 능력을 대변한다"고 평가했다.

네티즌들 역시 "다양한 표현력과 세련된 비트, 꾸준해서 더욱 돋보이는 시크한 힙합"(이주영), "깊이있는 비트가 뒷받침하는 진하고 섬세한 힙합"(류연미)이라며 뜨거운 관심을 쏟아냈다.

한편, 더콰이엇의 이번 앨범은 초도 물량 8000장을 넘어 현재 1만장 판매를 눈앞에 두고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happy@mk.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를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만나세요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갭 이미지 이메일 전송 갭 이미지 리스트


 


notice

0번째 공지사항 배너 이미지

0 번째 이미지1 번째 이미지2 번째 이미지


기획/연재

기획/연재 더보기

분야별 주요뉴스

포토

포토 더보기

2012 대한민국 우수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