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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쏘울 햄스터 광고 방영
기사입력 2010.09.15 04: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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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미국법인에서 제작한 쏘울 햄스터 광고가 미국 내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좋은 광고상’을 받았다. 총 두 편으로 제작된 쏘울 햄스터 광고는 유튜브 등 동영상 사이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지난 7월 17일부터는 케이블TV와 극장에서도 쏘울 햄스터 광고를 볼 수 있다. 25~35세의 젊은층을 겨냥해 미국판 쏘울 광고를 재편집했다. 8월 중순부터는 또 다른 햄스터 광고 ‘힙합’편을 내보내고 있다. 한국어로 된 새로운 힙합 노래에 맞춘 버전이다. 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기아자동차 햄스터 광고는 이미 젊은이들 사이에 화제가 된 영상으로 기아자동차 쏘울이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며 “국내에서도 젊은층들의 매체 특성에 맞춰 케이블과 극장을 중심으로 다시 한 번 광고를 틀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쏘울 햄스터광고 ‘힙합’편 방송에 맞춰 지하철 9호선 신논현역에는 트릭아트를 활용한 작품을 설치했다. 이 작품은 쏘울과 햄스터가 다양한 상황에서 입체적으로 표현돼 9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또 하나의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9월 3일부터 트릭아트에서 사진을 찍어 펀기아(www.funkia.kr)에 응모하면 영화티켓을 제공하는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573호(10.09.15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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