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갭 이미지이메일 전송갭 이미지리스트
섹션 타이틀 이미지
옛골토성, 50호점 돌파… 삼겹살 바비큐 ‘반값’ 행진
기사입력 2011.02.21 10:09:55
보내기
기사 나도 한마디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최근 육류 가격 급등 속에서 훈제오리 바비큐로 유명한 옛골토성이 삼겹살 바비큐를 반값 할인하는 이벤트를 열어 눈길을 끈다.

옛골토성은 지난 17일부터 오는 3월 13일까지 가맹점 50호점 돌파 기념으로 전국 매장(신제주점 제외)에서 삼겹살 바비큐를 50% 할인해 1인분에 6,0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이벤트는 옛골토성의 가맹 본사 주식회사 토성에프시가 식자재 공급가를 조절해 가맹점들에게 시장가보다 낮은 가격에 재료를 공급해 왔던 신뢰가 바탕이 돼 진행하게 됐다.

이례적인 이벤트는 트위터, 블로그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한 입소문이 급속도로 번졌다.

옛골토성의 삼겹살 바비큐는 국내 최초 특허 등록한 바비큐 가마에서 100% 참나무 장작으로 직화구이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낸다.

독특한 맛은 해외 고객들의 입맛도 사로잡아 중국, 대만, 베트남 등에서 가맹개설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13년 전 처음 론칭한 옛골토성은 청계산 본점을 발판으로 매출활성화 정책을 펼쳐왔다.


옛골토성은 50호점 돌파를 초석으로 삼아 100호점, 200호점을 론칭해 한국형 바비큐 레스토랑의 세계화를 이루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매경닷컴 김윤경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매일경제를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만나세요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갭 이미지 이메일 전송 갭 이미지 리스트


 


notice

0번째 공지사항 배너 이미지

0 번째 이미지1 번째 이미지2 번째 이미지


기획/연재

기획/연재 더보기

분야별 주요뉴스

포토

포토 더보기

2012 대한민국 우수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