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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비, 톱스타 커플 탄생 "만난지 1개월"
소속사 열애 인정
기사입력 2013.01.01 19:51:35 | 최종수정 2013.01.02 07: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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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태희(33)와 가수 비(31)가 열애 중이다. 새해 첫날 열애설이 터진 한류스타 김태희가 비와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김태희의 소속사 루아엔터테인먼트는 1일 밤 공식 자료를 내고 "(김태희와 비가)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는 호감을 가지고 상대방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이) 만남을 가지기 시작한 지 1개월 남짓"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너무 잘 알려진 연예인으로 만날 시간조차 충분치 않고 이야기를 나눌 장소는 더욱 한정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그동안 동료로 지내온 시간들을 지나 조금씩 서로를 보는 감정이 달라지고 있지만, 지금은 자신들도 마음을 잘 알기 어려운 시기인 듯하다"고 전했다.

1일 한 연예매체는 김태희와 비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하며 둘이 함께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태희와 비의 몰래 데이트`라는 제목의 기사는 군복을 입은 남성이 한 여성과 길을 걷다가 자동차를 타는 사진을 게재했다.

둘은 야구모자를 깊게 쓰거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광고를 찍으며 인연을 맺은 후 비가 연예 병사로 보직을 변경한 지난 9월부터 사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차량 3대 이상을 동원해 만났고 최근에는 매주 일요일마다 만남을 이어왔다고 주장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는 이날 오전 열애설이 불거졌을 때는 "사실을 확인 중"이라면서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오후 들어 김태희 측 소속사는 열애를 인정했다.

지난 2011년 10월 입대한 비는 현재 국방 홍보지원대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오는 7월 10일 전역 예정이다. 김태희는 오는 3월 방송될 SBS TV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할 계획이다.

[이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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