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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연애 목적 1위는 결혼이 아니다`
기사입력 2013.06.06 16:3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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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취업포털 커리어는 직장인 62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로맨스`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연애의 목적으로 `정서적 안정(29.1%)`을 가장 많이 선택했다.

오히려 `결혼(28.8%)`이 2위에 올랐고, 함께 즐길 사람이 필요해서(24.1%)`, `스트레스 해소(11.4%)` 등이 뒤를 이었다.

또 연인을 만난 곳에 대해서는 47.8%이 `소개팅`을 꼽았다.

이어서 `회사(24.8%)`, `학원·헬스장 등 자기계발을 위한 장소(11.5%)`, `직장인 동호회(6.7%)`, `출·퇴근길(6.5%)` 등 순이었다.

응답자의 68.2%는 입사 후 연애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첫 만남 이후 교제를 시작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1개월 내`(30.3%)가 가장 많았으며, 1~2주 내(26.9%), 6개월 이상(20.2%), 2개월 내(13.5%) 순이었다.

직장인이 꿈꾸는 로맨스에 관한 질문에는 55.7%가 정신적 안정감과 활력소를 얻는 `소울메이트 로맨스`라고 답했다.


이어 `안정적으로 사귀다 결혼에 성공하는 평범한 드라마`(25.3%), `서로의 커리어와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되는 스마트 로맨스`(13.4%), `불 같이 타오르는 격정 로맨스`(4.6%) 순으로 선정됐다.

또한 입사 이후 연애를 한 적 없는 응답자들에게 그 이유를 묻자 32.4%의 직장인들이 `연인을 어디서 어떻게 만나야 할지 몰라서`라는 의견을 보였다. 이어 `외모 스펙 부족`(20.3%), `경제적인 이유`(19.6%), `과도한 업무`(18.6%) 등이 연애를 방해하는 이유로 선정됐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직장인 연애 목적 1위 정서적 안정 공감한다" "직장인 연애 목적 1위 연애할 시간이 없다" "직장인 연애 목적 1위 다들 비슷하네" "직장인 연애 목적 1위, 안정되긴 하지", "직장인 연애 목적 1위 공감", "나도 연애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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