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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대통령 "유독성 화학물질 사고 예방 대책 수립하라"
기사입력 2013.03.06 14:54:46 | 최종수정 2013.03.06 15: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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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유독성 화학물질 사고와 관련해 예방 대책을 수립할 것을 직접 지시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6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근혜 대통령이) 이날 오전 유정복 안전행정부 장관 내정자에게 전화를 걸어 진도 어선 사고 현장을 직접 가서 재발방지 대책을 보고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또 박근혜 대통령이 "유독성 화학물질 사고 빈발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시하고 근본 예방 대책을 수립해 국민 안전 보호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조직 개편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어 국민안전 관련 행정이 소홀할 수 있는 만큼 유정복 장관 내정자가 다른 장관의 몫까지 챙겨 최선을 다하도록 당부했다"고 말했다.

[김용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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