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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국인` 외치던 미녀골퍼, 폭탄발언을…
기사입력 2013.02.27 08:53:05 | 최종수정 2013.02.27 09: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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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재미교포 여성골퍼 미셸 위(24)가 한국 국적을 포기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27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행정안전부 관보에 따르면 미셸 위는 21일자로 법무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 한국 국적을 이탈했다고 고시됐다. 이탈 사유는 `외국 국적 선택`으로 표기됐다.

하와이에서 태어난 미셸 위는 어렸을 때부터 장타를 휘두르며 골프계의 주목을 받았다.

2003년 미국퍼블릭링크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는 등 화려한 아마추어 시절을 보낸 미셸 위는 2005년 10월 나이키, 소니와 후원 계약을 맺고 프로로 전향해 큰 화제가 됐다.

미셸 위는 `위성미`라는 한국 이름을 갖고 국내대회에도 여러 차례 출전했다.
2006년에는 남자 대회인 SK텔레콤오픈대회에 출전, 성대결을 벌이기도 했다.

[뉴스속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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