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갭 이미지이메일 전송갭 이미지리스트
섹션 타이틀 이미지
탈옥의 결말, 잔머리 굴리려다 망신 당한 두 죄수
기사입력 2013.03.05 14:59:59 | 최종수정 2014.04.23 15:13:47
보내기
기사 나도 한마디

잔머리를 굴려 탈옥하려던 두 죄수가 망신을 당했다. 그야말로 탈옥의 처참한 결말이다.

최근 온라인상에 ‘탈옥의 결말’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돌아다니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사진은 황당한 방법으로 탈옥을 시도한 두 죄수의 모습을 담아냈다.

사진에서 두 명의 남자 죄수는 대형 비닐봉지 안에 들어간 채 손과 머리를 빠끔히 내밀고 있다. 몸을 잔뜩 웅크린 채 쓰레기봉지 안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 초라해 보인다.

이는 지난해 여름 브라질 죄수 두 명이 쓰레기로 가득 찬 비닐봉지에 숨어 탈옥을 시도했다가 적발된 장면이다. 당시 경찰서장은 “이들의 탈옥 수법을 예상하지 못했다”며 황당한 기색을 보였다.

‘탈옥의 결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죄를 뉘우치지 못하고 탈옥을 결심하더니, 이런 꼴로 발각됐네.” “꼴이 우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혀를 내둘렀다.

[매경닷컴 이슈팀 박정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BIG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갭 이미지 이메일 전송 갭 이미지 리스트


뉴스브리핑

mk인사이드 이전보기

mk인사이드 다음보기

 


notice

0번째 공지사항 배너 이미지

0 번째 이미지1 번째 이미지2 번째 이미지3 번째 이미지4 번째 이미지

분야별 주요뉴스

포토

포토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