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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의 결말, 잔머리 굴리려다 망신 당한 두 죄수
기사입력 2013.03.05 14:59:59 | 최종수정 2013.03.05 16: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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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머리를 굴려 탈옥하려던 두 죄수가 망신을 당했다. 그야말로 탈옥의 처참한 결말이다.

최근 온라인상에 ‘탈옥의 결말’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돌아다니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사진은 황당한 방법으로 탈옥을 시도한 두 죄수의 모습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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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의 결말, 쓰레기봉지를 이용해 탈옥을 하려다 처참한 결말을 맞게 된 두 죄수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혀를 차게 했다. 사진=온라인게시판

사진에서 두 명의 남자 죄수는 대형 비닐봉지 안에 들어간 채 손과 머리를 빠끔히 내밀고 있다. 몸을 잔뜩 웅크린 채 쓰레기봉지 안에 들어가 있는 모습이 초라해 보인다.

이는 지난해 여름 브라질 죄수 두 명이 쓰레기로 가득 찬 비닐봉지에 숨어 탈옥을 시도했다가 적발된 장면이다. 당시 경찰서장은 “이들의 탈옥 수법을 예상하지 못했다”며 황당한 기색을 보였다.

‘탈옥의 결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죄를 뉘우치지 못하고 탈옥을 결심하더니, 이런 꼴로 발각됐네.” “꼴이 우습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혀를 내둘렀다.

[매경닷컴 이슈팀 박정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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