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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한 늑대의 키스, 동물과 사람의 따뜻한 교감
기사입력 2013.03.06 00:42:15 | 최종수정 2014.04.23 15: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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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한 늑대의 키스가 보는 이들의 눈을 의심케 했다.

최근 온라인상에 ‘격한 늑대의 키스’라는 제목의 사진이 돌아다니며 많은 이들의 흥미를 유발했다.

사진 속 등장하는 거대한 늑대는 여성을 안은 뒤 마치 키스를 하듯 얼굴을 혀로 핥았다. 여성 역시 그런 늑대의 애정표현이 싫지 않은 듯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이는 미국의 콜로라도 늑대 및 야생 동물 센터에서 자원봉사자와 늑대의 만남을 촬영한 것이다. 하얀 설원을 배경으로 펼쳐진 늑대와 여성의 친근한 교감은 마치 영화의 스틸 컷과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격한 늑대의 키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화의 한 장면 같다. 정말 멋지고 훈훈하다.” “늑대가 아니라 잘 훈련된 강아지 같다.” “아무리 친밀해도 맹수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 같다.” 등으로 각양각색의 반응을 쏟아냈다.

[매경닷컴 이슈팀 금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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